소개

원룩 = Mobile Hub


'원룩'의 활용법은 온라인 상에 자신을 설명하는 공간을 소유한다는 개념에서 시작한다. 높은 가격의 홈페이지는 모두가 소유하기에 쉽지 않으며 동시에 많은 내용을 담기가 쉽지 않다. 이와 동시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이 활성화 된 요즘, 나와 관련한 정보를 집약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허브hub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제로 원룩을 사용하는 분야는 예술, 프리랜서, 학업적 성취를 가진 사람들 등이 있다. 꾸준한 활동은 어느순간 거대한 정보를 보유하게 되고 그것이 곧 나는 나타내며 하나의 홍보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하는데, 원룩은 바로 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효과적이다. 원룩에 부가적으로 제공되는 것이 '게시판' 기능인데, 간단한 블로그가 개인홈페이지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언제 어디서든 글과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는 용이함, 집약된 정보, 그리고 다양한 매체로 연결되는 허브hub를 통해 사람들이 나에 대한 정보를 쉽게 둘러보도록 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활동을 보고하는 기관활동보고 용도로, 행사의 초대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원룩이란?


'원룩'의 활용법은 온라인 상에 자신을 설명하는 공간을 말한다.


홈페이지, 즉 웹사이트는 일반적으로 여러장의 웹페이지로 구성이 되어있다. 그러나 담을 내용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여러장으로 구성할 필요가 없으며, 특히 개인의 활동이나 경력 등을 나타내는 내용은 더더욱 정리된 내용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이러한 고객의 니즈과 점점 더 가속되는 모바일 트렌드를 반영하여 1장의 웹페이지를 스와이프 업(swipe up; 모바일 화면을 손가락으로 올리는 행위)하여 볼 수 있도록 고안하였으며 이를 ‘원룩’이라 부른다. 즉, ‘원룩’은 1장의 웹페이지로 구성된 자기PR의 새로운 형태이다. 특히 여러개의 직업을 보유하고 다양한 관심사를 통해 경제활동을 하는 현대인에게 이 모든 정보를 한데 모아 제시하는 방법은 중요한 기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원룩’을 통해 사람들은 개인 및 단체의 정보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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